케나프데일리 이은성 기자 | 김포시는 오는 4월 18일부터 접경지역의 독특한 생태문화와 역사자원을 체험할 수 있는 ‘2025년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투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DMZ 일원의 평화적 가치를 국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테마노선 김포 코스는 김포아트홀(집결지)에서 시암리 철책길까지 버스로 이동한 뒤 철책길을 따라 4.4km 구간을 걷고, 다시 버스로 이동하여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관람하는 코스로 5시간 가량 소요된다. 민통선 내 철책길을 걸어보고, 애기봉 전망대에서 북한 개풍군의 모습과 조강 일대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들은 오는 3월 28일부터 평화의 길 누리집과 모바일 앱 ‘두루누비’를 통해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을 하면 된다. 프로그램 참가 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며 참가비(1만원)를 받는다. 참가비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념품, 입장료 등으로 활용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테마노선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DMZ가 가진 평화·생태·역사의 가치를 국민들이 직접 공유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개방 전까지 준비에 최
케나프데일리 이은성 기자 | 밀양시는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서울 SETEC에서 열리는‘2025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사계절 내내 펼쳐지는 다양한 축제와 역사·문화 관광지가 조화를 이루는 밀양시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고 28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8개 기관이 후원하며,‘여행을 PLAY, 지역을 REPLAY’라는 주제로 다양한 홍보·체험관이 운영된다. 전국 지자체, 유관기관 등 150여 곳이 참여하고 매년 8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관광 박람회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올해 처음 선보이는 제1회 밀양 물축제(수(水)퍼 페스티벌), 7월 중순 개장 예정인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의 여름풍덩 물놀이장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밀양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밀양 3대 신비’와‘밀양 8경’을 소개하며 방문객들의 관심을 유도했으며,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흥미로운 이벤트를 마련해 밀양시 홍보관을 더욱 활기차게 운영했다. 시는 앞으로도 국내 주요 박람회에 적극적
케나프데일리 이은성 기자 | 여수시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대전권 여행사와 유관기관 관계자 130여 명을 초청해 ‘2025 여수 관광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대전 ICC호텔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 공동 마케팅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여수지역 숙박업체와 관광시설 17곳이 대전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기업 간 거래(B2B) 상담을 진행해 여수 관광 자원을 집중 홍보했다. 시는 최신 관광 정책과 지역 축제, 스마트 관광을 위한 ‘여수엔’ 앱 등 여수의 핵심 전략을 소개하는 발표(프레젠테이션)와 홍보 영상을 상영해 대전 여행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대덕문화관광재단과 관광 활성화 및 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두 지자체의 관광 경쟁력 강화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김영호 여수시 관광협의회장은 “대전 여행 관계자로부터 여수의 관광 상품에 대한 소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며 “이번 관광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여행상품 개발과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진남관 재개관과 여수시립박물관 개관을 앞두
케나프데일리 이은성 기자 | 근대와 현대가 만나는 도시, 익산의 숨은 이야기 속으로 특별한 시간여행이 시작된다. 익산시는 오는 4월 26일부터 근대역사의 숨결을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생생국가유산사업 '뉴트로 이리열차 타고 익산행'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1박 2일 일정의 △응답하라 이리, 소통하라 익산! △이리열차 타고 익산행, 당일 프로그램 △솜리골목기행 △이리열차 시간정거장 어게인 등이 운영된다. '솜리골목기행'은 지역 대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근대역사 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리열차 시간정거장 어게인' 참가자들은 익산의 숨은 이야기와 명소를 배경으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며 색다른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프로그램의 무대가 되는 장소는 △문화예술의 거리(구 삼산의원 일원) △춘포역 △솜리문화금고 등 근대역사문화공간 △원불교 익산성지 △황등제 △만경강 물문화관 △철도관사마을 △익산시민역사기록관 등이다. 각 공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익산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하게 된다. 특히 근대 금융의 중심지이자 125년 만에
케나프데일리 이은성 기자 | 익산시가 봄꽃 만개한 4월 특별한 시티투어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 시는 봄을 맞아 '익산 벚꽃 시티투어'를 오는 4월 5일과 6일, 12일, 13일 총 4일간 주말을 이용해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시티투어는 익산의 아름다운 벚꽃 명소와 전통시장을 연계해 구성된 특별 노선으로, 봄 정취와 지역 상권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참가비는 1만 원이며, 참여 신청은 오는 4월 3일까지 전화(063-841-4788)로 선착순 접수한다. 투어는 '인스타그램 코스'와 '감성충만 코스' 두 가지로 운영된다. 각 코스는 백제왕궁(익산 왕궁리유적) 등 주요 관광지뿐만 아니라 춘포역과 도정공장 같은 숨은 사진 명소까지 돌아본다. 특히 자전거를 타며 벚꽃을 감상하는 시간도 포함돼 감성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중앙·서동·매일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이 지급돼 봄 나들이와 함께 전통시장의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도 경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벚꽃 시티투어를 통해 많은 분이 익산의 봄을 만끽하길 바란다"며 "익산이 매년 봄이면
케나프데일리 이은성 기자 | 남해군이 ‘2025 남해군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남해군 원스톱관광플랫폼 ‘낭만남해’를 통해 ‘봄맞이 국민고향 남해군 숙박대전 - 7만원 쿠폰받아 남해로 떠나자~!’ 이벤트를 시행한다. ‘낭만남해’는 숙박, 음식, 관광 정보를 한 곳에서 바로 파악할 수 있는 원스톱관광 플랫폼이며, 남해 여행을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는 필수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남해군은 이번 숙박대전을 통해 낭만남해 플랫폼에 입점한 남해군 관내 숙박 업소 321개소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할인쿠폰을 발급한다. 해당 이벤트는 오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7만 원 초과 결제시 7만원, 5만원 초과 결제시 5만원의 숙박비 할인쿠폰이 발급되는 파격적인 이벤트다. 각 선착순 100명에게 혜택이 돌아간다. 이와 더불어, 레저 2만 원, 체험 5천 원 쿠폰도 발행할 예정이다. 특히 ‘남해의 봄 사진 콘테스트’에 선정되면 숙박권 10만원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남해군은 앞으로도 ‘2025 남해 고향사랑 방문의 해’에 걸맞게 매월 파격적인 할
케나프데일리 이은성 기자 |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추진하는 '여행가는 봄 캠페인'! 다양한 혜택과 행사를 통해 국내여행을 더욱 즐겁게 즐기세요! ■ 내일로 패스 1만 원 할인 내일로 패스 KTX 및 일반열차* 승차권을 1만 원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하세요! * 일반열차: ITX청춘, 새마을, 무궁화, 누리로 · 판매기간: 3. 7.(금) ~ 4. 6.(일) · 사용기간: 3. 7.(금) ~ 4. 13.(일)
케나프데일리 이은성 기자 | 3월 27일(목)부터 3월 30일(일)까지 개최되는 '2025 내나라 여행박람회'에서는 국내관광 활성화와 새로운 여행 트렌드 제시를 위한 '내나라 여행상품'을 박람회장에서 한정 특가로 판매합니다. [특별관] 주[酒]토피아 전국 지역을 대표하는 20개 양조장과 함께 한국의 맛과 멋을 담은 프로그램을 체험해 보세요! 3.27. (목) 누룩 빚기 3.28. (금) 막걸리 만들기 3.29. (토) 월병 만들기 3.30. (일) 샹그리아 만들기 [지역관] 테마 여행 상품 미식여행, 지역체류여행, 액티비티여행, 역사문화여행 총 4가지 테마로 이루어진 여행트랜드 소개합니다! 인생 네 컷! 성북동을 담다 (당일) 화천-비수구미 계곡탐방 : 오지/보트체험 (당일) 고창 서해랑길 & 정읍 내장산 걷기여행 (1박2일) 한국정신 문화의 수도, 경북탐방 (1박2일) [여행상품관] 박람회에서만 만나는 한정 여행 상품 120개 기관, 관광사업체가 함께 준비한 다양한 여행 상품을 놓치지 마세요! · 온라인 연계 여행상품 · 지역특산
케나프데일리 이은성 기자 | 동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정연수)은 지난 3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부산 지역 여행사 관계자 20명을 초청해 팸투어(사전 답사 여행)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올해 개통한 동해중부선을 계기로 부산·경남 지역의 관광객을 유치하고 부산과 동해시 간의 관광 활성화 여행상품 개발 및 촉진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부산 지역 여행사 관계자 20명을 대상으로 동해시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소개했다. 첫날인 25일, 팸투어 참가자들은 동해시 대표 관광지인 추암을 시작으로 동해 특산물인 낙천 막걸리 주조 체험에 참여했다. 이어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무릉별유천지를 방문해 아름다운 호수와 체험시설을 체험했다. 둘째 날인 26일에는 동해시의 대표 지역 문화를 엿볼 수 있는 논골담길, 아름다운 바다 전망과 이색적인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국내 유일의 도심에 위치한 천곡황금박쥐동굴 등 동해시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둘러보았다. 재단은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동해시의 매력적인 관광자원과 콘텐츠를 적극 알리고, 동해중부선 철도를 활용한 다양한 여행상품이 개발될 수 있도록
케나프데일리 이은성 기자 |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3월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SETEC에서 열리는 ‘2025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경남 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가 주관하며 140개 기관, 230 부스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경남 관광 홍보관은 ‘RECORD, GYEONGNAM(경남기록)’을 컨셉으로 운영된다. 이는 박람회 주제인 ‘여행을 PLAY, 지역을 REPLAY’에서 착안하여, 관람객이 경남의 다양한 여행 테마를 직접 체험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경남 홍보관은 박람회의 4가지 주요 테마(미식, 지역체류, 액티비티, 역사문화)를 반영하여 지역 특색을 담은 음식, 기념품, 교육여행 코스, 유니크베뉴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경남 봄 축제와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경남 명소 9곳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하여, 경남이 가진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효과적으로 알리고 관광 인지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관람객이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3가지 참여형 이벤트(경남 관광 질문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