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나프데일리 이은성 기자 | 2025년, 디지털 자산 시장이 급격히 변화하는 가운데, ‘리퀴드 스테이킹’이 새로운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그 중심에는 DEX LSD(덱스엘에스디)가 있다. DEX LSD는 기존 스테이킹 모델에서 흔히 지적되던 비효율성과 제한된 유동성 문제를 해결한 차세대 리퀴드 스테이킹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자산을 고정하지 않으면서도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자동화된 수익 최적화 시스템을 통해 사용자는 복잡한 의사결정 과정 없이도 효율적으로 자산을 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러한 기술적 혁신은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투자 경험을 선사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구조적 혁신성과 더불어 DEX LSD는 출시 이후 빠르게 시장의 신뢰를 확보하며 사용자 수가 가파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투자 전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이 퍼지면서, 단순한 투자 수단을 넘어 새로운 금융 습관의 시작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기존의 고정 수익 모델이 가지는 한계를 인지한 투자자층이 빠르게 유입되며, DEX LSD는 2025년형 자산 관리 솔루션으로의 진
케나프데일리 이은성 기자 | 전몰·순직군경의 자녀와 유가족을 종합 지원하는 ‘히어로즈 패밀리’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올해 첫 만남의 자리를 갖고 소통에 나선다. 국가보훈부는 22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서울 종로구)에서 강정애 장관과 히어로즈 패밀리, 멘토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한 ‘2025년 히어로즈 패밀리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우미희망재단, 초록우산 그리고, 각 군(육군ㆍ해군ㆍ공군ㆍ해병대) 본부, 경찰청, 소방청, 해양경찰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함께 참석, 2024년 프로그램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5년 운영계획을 공유하며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소통할 예정이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올해 대학에 입학하는 새내기와 신학기를 맞이하는 유자녀들을 위해 학습기기와 의류, 학용품 등 맞춤 선물을 전달하며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 명예 멘토로 활동 중인 이준형 마술사의 마술공연을 비롯해 뮤지컬 공연도 진행한다. ‘히어로즈 패밀리 프로그램’은 전몰·순직군경의 미성년 자녀 등 유가족에 대한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정서적인 부분까지 지원하는
케나프데일리 이은성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는 4일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감사관들이 참석하는 ‘청렴교육 활성화를 위한 시‧도 교육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교육 현장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간담회는 국가청렴도 향상을 위해서는 미래세대의 청렴의식 함양이 핵심이라는 인식 아래, 일선 교육 현장에서의 청렴교육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권익위는 이번 회의에서 초‧중‧고 교육과정 청렴교육 강화 추진 방안, 청렴가치 내재화를 위한 청렴교육 프로그램 활용 방안, 국민권익위와 교육청 및 교육기관과의 협업 강화 등 세 가지 핵심 추진과제를 제시하고 참석자들과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국민권익위는 초·중‧고 교과서에 반부패‧청렴 관련 콘텐츠를 확대 반영하고, 도덕·윤리 교과명에 ‘청렴’ 용어를 포함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그리고 국민권익위는 '찾아가는 청렴체험교실'과 '초등학생 청렴캠프' 등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체험형 청렴교육 프로그램 관련 내용이 학생들에게 적극적으로 잘 알려질 수 있도록 시·도 교육청에 관련 내용을 소개할 예정이다.
케나프데일리 이은성 기자 | 논산시는 오는 5월 16일까지 ‘2026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고 실질적인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논산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제안신청서를 작성해 논산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거나 논산시청 예산실 또는 거주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제안된 사업은 각 해당 부서의 검토와 시민투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 등의 과정을 거쳐 2026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를 통해 ▲컬러주행 유도선 설치 ▲흡연부스 설치 ▲등산로 조성 등 총 226건, 24억 원 규모의 사업을 선정했으며, 선정된 사업이 투명하고 실효성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방문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지난 2-3월에는 예산편성 과정에 대한 주민의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 공모 과정에 효과적으로 참여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1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한
케나프데일리 이은성 기자 | 임실군이 지난 3일 군청 회의실에서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를 열고,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에 대한 심의‧의결을 했다.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은‘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10년을 계획기간으로 5년마다 수립하는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총괄적인 중장기 계획이다. 군은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정책간담회(2회),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군민 의견을 수렴했고, 부서 실무자 협의, 한국환경공단의 컨설팅을 거쳐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이행 방안을 마련했다. 이날 회의는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안)에 대해 위원들의 의견을 듣고, 개진된 의견을 반영해 기본계획을 의결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군은 탄소중립 비전을‘기후위기 대응 그린리더! 임실N탄소중립’으로 설정하고, 오는 2030년까지 2018년 배출량(447.7천톤) 대비 온실가스 60% 감축을 목표로 에너지전환/산업, 수송, 건물, 폐기물, 농축산, 흡수원, 정책 기반의 7개 부문으로 구분하고, 43개의 세부 과제를 마련했다. 심 민 군수는“전 세계적으로 기후 위기
케나프데일리 이은성 기자 | 임실군립도서관이 다양한 독서와 문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군은 4월 12일 도서관의 날로부터 1주간 진행되는‘도서관 주간’을 맞아‘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를 주제로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주민들의 활발한 도서관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인문학 특강, 문화 공연, 특별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을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성화하고,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오는 10일부터 내달 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수요 인문학 영화와 함께하는 심리 치유 특강(강사 이승아) ▲책 계단에서 펼쳐지는 어쿠스틱 인디밴드 공연‘봄날의 멜로디’(밴드오드) ▲영수증 추첨 이벤트‘어쩌다 마주친 행운’▲다양한 원데이클래스 프로그램(영어 동화, 어린이 동화요리, 글라스아트, 뜨개질)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봄꽃 씨앗 나눔, 지역 화가 초청 전시회(김상태 작가), 도서관 주간을 기념한 봄날 시 한 편 전시, 반납을 잊은 그대에게 등도
케나프데일리 이은성 기자 | 전남 함평군에서 한국농어촌공사 함평지사이 함평군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함평군은 4일 “한국농어촌공사 함평지사가 지난 3일 함평군 인재양성기금에 2백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국농어촌공사 함평지사는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장학금을 전달하며 함평군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서정진 한국농어촌공사 함평지사장은 “무궁한 가능성을 지닌 우리 지역 인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기꺼이 우리 군 인재 양성을 위해 기부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전달해주신 기탁금이 학생들이 학업을 이어가는 데 걱정하지 않도록 뜻깊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케나프데일리 이은성 기자 | 전남 함평군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함평군은 4일 “이상익 함평군수 지난 2일 심민섭 장성군 의회의장의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지목을 받아 3일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 군수는 이날 김산 무안군수와 명현관 해남군수를 다음 주자로 지목해 캠페인에 힘을 보탰다.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은 저출생·고령화 등 심각한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지난해 10월 10일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을 시작으로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함평군은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생애주기별 다양한 인구정책을 추진 중이다. ▲출산가정 산후조리비 지원 ▲함평군 인재양성장학금(등록금 실비 전액 및 학업장려금 지원) ▲청년 스트리트캠퍼스 조성사업 ▲무릎인공관절·백내장·녹내장 수술비 지원 확대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상익 군수는 "인구 문제라는 당대의 거대
케나프데일리 이은성 기자 | ㈜서진건설/엘리체이 전남 함평군에 고향사랑기부금 2,5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상생의 모범 사례를 이어가고 있다. 함평군은 4일 “㈜서진건설/엘리체 신명진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5명이 함평군에 이날 고향사랑기부금 2,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서진건설은 ‘비전을 가지고 도전을 멈추지 않은 선진 기업’이라는 표어 아래 건설, 철강, 주택사업뿐 아니라 신재생에너지, 레저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계열사를 경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상생 발전에 힘써왔다. 신명진 ㈜서진건설 회장은 “함평군민과 지역사회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임직원들과 함께 기부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에 적극 동참해주신 서진건설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기부금을 함평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한 자원으로 잘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케나프데일리 이은성 기자 | 전남 함평군이 주민에게 산불 예방과 산림보호 캠페인을 전개하며 산불 예방을 독려했다. 함평군은 “지난 2일 함평천지전통시장과 터미널 일대에서 ‘산불예방 및 산림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4일 밝혔다. 캠페인은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불 예방과 산림보호를 위한 불법행위 근절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함평군은 시장을 찾은 상인과 주민, 터미널 이용객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 홍보 전단을 배포하며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 사용 자제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임산물 불법 채취, 산림훼손 금지 등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이 진행 중임을 알리고 위반 시 처벌 규정을 강조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작은 부주의로도 산불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주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과 예방 조치로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케나프데일리 이은성 기자 | 전남 함평군이 제27회 함평나비대축제를 앞두고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하늘보리정원’을 조성하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함평군은 4월 25일부터 5월 6일까지 개최되는 제27회 함평나비대축제를 맞아 함평엑스포공원 ‘나비의 문’ 광장 계단에 하늘보리정원을 조성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정원 조성은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함평의 자연 경관을 더욱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하고, 생태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하늘보리정원은 초록빛 보리밭과 행운을 상징하는 네잎클로버가 어우러진 계단형 정원으로 꾸며지며, 방문객들이 자연과 어우러진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광장 계단을 따라 층층이 이어지는 하늘보리밭에는 다양한 포토존과 조형물도 함께 설치돼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요소를 더할 예정이다. 아울러, 함평엑스포공원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나비의 문’ 광장에는 사진첩포토존, 웨딩포토존, 축제 빅레터, 조각작품 등이 설치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거운 추억을 제공할 계획이다.
케나프데일리 이은성 기자 | 지난 3일, 하승철 하동군수가 최근 이상기온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하동 배 농가를 직접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피해는 하동군 배 재배면적 중 약 70ha에서 발생했으며, 주로 신고 품종을 중심으로 꽃 피해율이 80~90%에 달하는 심각한 상황이다. 하동읍 만지, 고서, 선장, 흥룡과 악양면 일부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꽃의 암술 부분이 얼어 검게 변색하는 피해가 발생했으며, 3월 30일과 31일 새벽 최저기온이 -2.9℃까지 떨어지는 등 서리와 저온 현상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 하승철 군수는 피해 현장을 직접 찾아 상황을 점검하며 “갑작스러운 이상기온으로 농가의 어려움이 크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농업인들이 빠르게 피해를 극복할 수 있도록 신속한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지원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하동군은 이번 저온 피해와 관련하여, 피해 농가를 위한 재해 복구 지원 및 배꽃 감소에 따른 인공수정 지원강화 등 저온 피해 대응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농작물재해보험을 통한 보상 방안을 마련